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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한겨레 워크숍 단편영화 '데이터의 무게' 20대 여성 주연배우 구인 작성자  soapysoapy 2021-05-09 20:21:57    조회 70

 

 

 

제작 한겨레 영화제작워크숍 
 작품 제목 데이터의 무게 
 감독 김동연 
 극중배역 20대 후반 여성 2인 (주연: 컴퓨터 엔지니어, 조연: AI 챗봇) 
 촬영기간 2021.05.29.토 10:00~ (1회차) 
 출연료 회차당 5만원~ 10만원 협의 
 모집인원
 모집성별 여자 
 담당자 김동연 
 이메일 dyeonkim2021@gmail.com 
 모집 마감일 2021-05-12 

 

 

 

안녕하세요. 한겨레 영화제작워크숍에서 진행 중인 SF 단편영화 <데이터의 무게> 에서 20대 후반 여성 배우 두 분을 모집합니다.

 

[모집배역]

-주연: 지현 (단발~숏컷, 맨얼굴, 메탈테 안경)

20대 후반의 컴퓨터 엔지니어(개발자). 심리치료/대화친구용 VR 챗봇 시스템을 만드는 회사에서 근무한다.

입사할때부터 루키였던 지현은 회사의 실세이자 중심축이었던 챗봇 캐릭터 기획개발부에서 근무했으나,

지현이 기획했던 캐릭터가 지속적인 문제를 일으켜 징계를 받아 

QA/QC(제품 출시 전 모니터링/버그 이슈 확인)부서로 좌천되어 불만스러운 상태이다.

늘 격무에 시달려 신경질적이다. 

 

-조연: 영현 (AI임을 눈치챌 수 없는 자연스러운 인간의 제스처와 외양)

첫 씬에서는 지현의 동년배(20대 후반) 친구로 나오지만, 사실은 지현이 개발 중인 VR 시스템 내의 챗봇 캐릭터.

자신이 인간이 아닌 AI임을 알고 있다. 

AI이지만 꽤나 자아를 가진 영현은 자신의 개발자인 지현이 자신의 신(god)인 양 말하는 지현의 태도에 불쾌감을 느끼고, 

이에 반격해 대화 속에서 지현을 은근히 도발한다.

 

[기획의도]

저명한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의 <특이점이 온다>라는 책이 있다.

특이점(Singularity)이란 인공지능이 인간을 초월하는 지점을 일컫는다.

본 단편의 제목 <데이터의 무게>는 AI가 인간을 넘어서고,

인간을 멸망시킬 수 있는 파국적 미래가 '데이터의 무게'라는 작은 파편에 불과한 대화 소재에서부터도 시작될 수도 있음을 암시한다.

 

[시놉시스]

지현의 친구 영현은 데이터에는 무게가 없다는 지현의 말에 호기심을 느낀다.

학습한대로 내뱉는 자동인형에 불과했다 자아를 갖게 된 AI 영현은  지현과의 대화 속에서 의문과 불쾌감을 느끼고  지현을 도발한다.

이에 화가 난 지현은 영현이 들어 있는 시스템을 꺼버리고, 영현이 다시는 자신을 도발하지 못하도록 캐릭터를 수정한다.

 

[장르/러닝타임]

-SF / 5분 내외

 

[촬영 일자]

-2021/5/29/토 10:00~ (1회차)

 

[촬영 장소]

서울 홍대입구역 근방 스튜디오 (예약완료)

 

[지원방법]

-구글폼을 통한 지원 https://forms.gle/vEFkmWM3Q6J7jHby7

-지원시 첨부: 포트폴리오 pdf 파일 및 연기 영상 url

 

[지원마감]

-2021/05/12 수요일 15시

(지원자 수가 많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서류합격발표 및 오디션/미팅 일정 협의]

-2021/5/14 금요일 20시 이후 본 모집글에 서류 선발 완료 상황 업데이트 예정

서류 선발자에게는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페이]

-주조연 출연 분량에 따라 각 10만원 내 책정

*제작지원료가 많지 않아 출연료가 적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평소 sf장르를 좋아하시고 도전해보고 싶으신 배우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oheelee    2021-05-09 20:56:03

재미있겠네용!! 감사해요

meowmeow    2021-05-09 21:00:26

감사요~

soymilk    2021-05-11 09:57:46

가져가요

mustardyoon    2021-05-11 14:06:16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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